余暇の楽しみ方はいろいろある。
- 1ようか
- 2よか
- 3よが
- 4ようが
「余暇の楽しみ方はいろいろある」(여가를 즐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에서 「余暇」는 「よか」로 읽는다. 「余」는 음독이 「よ」와 「よう」 두 가지가 있는데, 이 단어에서는 짧게 「よ」로 발음한다. 「暇」는 「か」(음독) 또는 「ひま」(훈독)로 읽으며 여기서는 음독 「か」
· 1 「ようか」 — 「余」를 장음 「よう」로 잘못 읽은 형태. 「余計(よけい)」처럼 「よ」가 맞다.
· 3 「よが」 — 「暇」를 탁음 「が」로 잘못 읽음.
· 4 「ようが」 — 「よう」 장음과 「が」 탁음을 모두 잘못 적용한 형태
N1 한자 읽기에서 장음/단음의 구별이 중요하다. 「余」가 들어가는 단어: 余分(よぶん), 余裕(よゆう), 余地(よち) 모두 단음 「よ」. 한편 「余興(よきょう)」의 「余」도 단음. 「余」를 장음으로 읽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기억하자
JLPT N1 1회 1번 정답은 2번입니다.
その動物は動きが鈍い。
- 1するどい
- 2にぶい
- 3あらい
- 4あやうい
「その動物は動きが鈍い」(그 동물은 움직임이 둔하다)에서 동작이 느리고 굼뜨다는 의미. 「鈍い」는 훈독 「にぶい」 또는 「のろい」가 있는데 형용사로는 「にぶい」가 일반적. 「動きが鈍い」는 관용적으로 동작이 굼뜨거나 반응이 느림을 나타낸다
· 1 「するどい」 — 「鋭い」(예리하다)의 읽기. 「鈍い」의 반의어.
· 3 「あらい」 — 「荒い/粗い」(거칠다)의 읽기.
· 4 「あやうい」 — 「危うい」(위태롭다)의 읽기
「鈍」의 훈독은 「にぶ-い」 / 「のろ-い」, 음독은 「ドン」(鈍感どんかん, 鈍器どんき). 반의어 「鋭(するど)い」와 함께 짝지어 외우면 좋다. 「動きが鈍い・反応が鈍い・刃物が鈍い」 등이 자주 쓰인다
JLPT N1 1회 2번 정답은 2번입니다.
検閲は行われていない。
- 1けんせき
- 2けんえき
- 3けんせつ
- 4けんえつ
「検閲は行われていない」(검열은 행해지지 않고 있다)에서 「検閲」은 「けんえつ」로 읽는다. 「検」은 음독 「けん」, 「閲」은 음독 「えつ」. 「閲」 한자는 비교적 드물지만 「閲覧(えつらん)」「校閲(こうえつ)」 등에서 「えつ」로 읽힌다
· 1 「けんせき」 — 「譴責(けんせき)」(견책)와 혼동하기 쉬운 함정.
· 2 「けんえき」 — 「検疫(けんえき)」(검역)의 읽기. 「疫」과 「閲」을 혼동.
· 3 「けんせつ」 — 「建設(けんせつ)」(건설)의 읽기
「閲」이 들어가는 단어: 検閲, 閲覧, 校閲(교열), 査閲(사열). 모두 「えつ」로 읽는다. 「検疫(けんえき)」와 「検閲(けんえつ)」의 마지막 음 차이에 주의. 한자 모양도 「疫」과 「閲」이 닮지 않았으니 정확히 구분해 기억하자
JLPT N1 1회 3번 정답은 4번입니다.
彼の唱える理念は崇高なものだ。
- 1すうこう
- 2しゅうこう
- 3しょうこう
- 4そうこう
「彼の唱える理念は崇高なものだ」(그가 주창하는 이념은 숭고한 것이다)에서 「崇高」는 「すうこう」로 읽는다. 「崇」은 음독 「すう」(숭배 崇拝すうはい, 숭경 崇敬すうけい 등), 「高」는 음독 「こう」. 「숭(崇)」을 「す」로 짧게 발음
· 2 「しゅうこう」 — 잘못된 읽기. 「崇」은 「しゅう」로 읽지 않는다.
· 3 「しょうこう」 — 잘못된 읽기.
· 4 「そうこう」 — 잘못된 읽기
「崇」의 음독은 「すう」 한 가지. 「崇拝(すうはい)」「崇敬(すうけい)」「崇高(すうこう)」 모두 「すう」. 비슷한 모양의 「祟(たたり, 화)」과 헷갈리지 말 것. 「崇」은 위가 「山」, 아래가 「宗」이다
JLPT N1 1회 4번 정답은 1번입니다.
自分には裁くことはできなかった。
- 1あばく
- 2つらぬく
- 3あざむく
- 4さばく
「自分には裁くことはできなかった」(나로서는 심판할 수 없었다)에서 「裁く」는 훈독 「さばく」. 「裁」는 음독 「さい」(裁判さいばん, 裁断さいだん), 훈독 「さば-く」 「た-つ」(옷감을 마름질하다)가 있다. 도덕적·법적 판단을 내리는 의미
· 1 「あばく」 — 「暴く」(폭로하다)의 읽기.
· 2 「つらぬく」 — 「貫く」(꿰뚫다, 관철하다)의 읽기.
· 3 「あざむく」 — 「欺く」(속이다)의 읽기
「裁」의 훈독은 두 가지. 「裁(さば)く」(심판) / 「裁(た)つ」(천을 자르다). 「-く」로 끝나는 N1 어휘 동사들을 묶어서 외우면 좋다: 暴く・貫く・欺く・裁く・赴(おもむ)く 등
JLPT N1 1회 5번 정답은 4번입니다.
親友に、複雑な胸中を打ち明ける。
- 1きょうじゅう
- 2きゅうちゅう
- 3きょうちゅう
- 4きゅうじゅう
「親友に、複雑な胸中を打ち明ける」(친한 친구에게 복잡한 심중을 털어놓다)에서 「胸中」는 「きょうちゅう」. 「胸」은 음독 「きょう」, 훈독 「むね」. 「中」은 「ちゅう」. 단음(短音) + 단음의 정확한 결합이 필요
· 1 「きょうじゅう」 — 「中」을 탁음 「じゅう」로 잘못 읽음.
· 2 「きゅうちゅう」 — 「胸」을 「きゅう」로 잘못 읽음. 「胸」은 「きょう」.
· 4 「きゅうじゅう」 — 두 한자 모두 잘못 읽음
「胸」은 「きょう」(胸囲きょうい, 胸部きょうぶ, 度胸どきょう). 「中」은 단어에 따라 「ちゅう」(集中) 또는 「じゅう」(一日中いちにちじゅう)로 갈리는데, 「胸中」은 청음 「ちゅう」. 비슷하게 「心中(しんじゅう/しんちゅう)」는 의미에 따라 읽기가 달라지니 구분해두자
JLPT N1 1회 6번 정답은 3번입니다.
二つの会社の( )によって、国内最大規模の食品会社が誕生した。
- 1合併
- 2連鎖
- 3合致
- 4連帯
「二つの会社の合併によって、国内最大規模の食品会社が誕生した」(두 회사의 합병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회사가 탄생했다). 「合併」는 두 조직이 하나로 합쳐지는 M&A를 가리키는 가장 표준적인 단어. 두 회사에서 최대 식품회사가 「탄생」했다는 흐름과 정확히 일치
· 2 「連鎖(れんさ)」 — 연쇄. 사건이 잇따르는 의미로 회사 통합과는 다르다.
· 3 「合致(がっち)」 — 합치. 의견·견해 등이 일치하는 것이지 조직이 통합되는 것은 아님.
· 4 「連帯(れんたい)」 — 연대. 책임이나 행동을 함께하는 것일 뿐, 회사가 하나가 되지는 않는다
「合併」는 N1 자주 출제 어휘. 「企業合併・市町村合併」 등으로 쓴다. 한자 「併(あわ-せる)」은 「並べる」와 헷갈리기 쉬우니 주의. 유사
「統合(とうごう)」「吸収(きゅうしゅう)」도 함께 익혀두자
JLPT N1 1회 7번 정답은 1번입니다.
中山なかやまさんは( )が器用で、子どもたちの洋服はすべて自分で作っているそうだ。
- 1手元
- 2手芸
- 3手先
- 4手際
「中山さんは手先が器用で、子どもたちの洋服はすべて自分で作っている」(나카야마 씨는 손재주가 좋아 아이들 옷을 모두 직접 만든다고 한다). 「手先が器用」는 손 다루는 솜씨가 좋다는 굳은 관용표현. 옷을 직접 만든다는 맥락과 정확히 부합
· 1 「手元(てもと)」 — 손이 닿는 가까운 곳, 수중. 솜씨와 관련 없음.
· 2 「手芸(しゅげい)」 — 수예. 손작업 활동 자체를 가리키며 「~が器用」와는 결합하지 않는다.
· 4 「手際(てぎわ)」 — 일처리 솜씨. 「手際がいい」라고 하며 「器用」와는 다른 패턴
「器用(きよう)」와 짝지어 쓰는 단어는 「手先・指先」. 「不器用(ぶきよう)」(서툼)도 함께 기억. 「手」가 들어간 어휘 차이: 手元(가까이) / 手先(손끝) / 手際(일처리) / 手間(てま, 품)
JLPT N1 1회 8번 정답은 3번입니다.
彼はまだ19歳だが、20歳以上が参加できるイベントに年齢を( )参加しようとした。
- 1惑わして
- 2ごまかして
- 3裏切って
- 4くらまして
「彼はまだ19歳だが、20歳以上が参加できるイベントに年齢をごまかして参加しようとした」(그는 아직 19세지만 20세 이상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나이를 속여 참가하려 했다). 「年齢をごまかす」는 나이나 숫자, 실수 등을 슬쩍 둘러대 넘기는 가장 전형적인 표현
· 1 「惑(まど)わして」 — 마음을 흐트러뜨려 헷갈리게 하다. 사람의 판단을 흔드는 의미로 「나이」 대상이 아님.
· 3 「裏切(うらぎ)って」 — 배신하다.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
· 4 「くらまして」 — 「行方をくらます」(행방을 감추다)처럼 모습이나 행방을 감추는 의미. 나이에는 쓰지 않음
「ごまかす」는 ① 숫자·나이를 속이다 ② 실수를 얼버무리다 ③ 음식을 적당히 때우다 등 다양한 의미. 「年齢・年・歳・お金をごまかす」가 빈출. 한자로는 「誤魔化す」지만 보통 가나로 쓴다
JLPT N1 1회 9번 정답은 2번입니다.
活動報告の案をまとめたので、確認のうえ、足りない点があれば( )してください。
- 1混入
- 2添加
- 3加筆
- 4注入
3 「加筆」(かひつ) — 가필, 글에 덧붙여 씀
「活動報告の案をまとめたので、確認のうえ、足りない点があれば加筆してください」(활동보고 안을 정리했으니 확인 후 부족한 점이 있으면 가필해 주세요). 「加筆」는 문서·원고에 글을 더하거나 수정하는 것을 가리키는 전문어. 「報告の案」이라는 문서 맥락과 정확히 부합
· 1 「混入(こんにゅう)」 — 이물질이 섞여 들어감. 문서에는 쓰지 않음.
· 2 「添加(てんか)」 — 첨가. 주로 식품·물질에 사용. 문서엔 부적합.
· 4 「注入(ちゅうにゅう)」 — 액체를 부어 넣음, 지식을 주입함. 문서 수정에는 부적절
「加筆修正(かひつしゅうせい)」가 비즈니스에서 자주 쓰는 콜로케이션. 문서 관련
加筆(추가 기재)・修正(しゅうせい, 수정)・推敲(すいこう, 퇴고)・校正(こうせい, 교정)을 묶어 외우자
JLPT N1 1회 10번 정답은 3번입니다.
原田はらださんは育児で何年も( )があったが、資格を取得し、再就職が決まったそうだ。
- 1ブランク
- 2オフ
- 3フリー
- 4ブレイク
「原田さんは育児で何年もブランクがあったが、資格を取得し、再就職が決まったそうだ」(하라다 씨는 육아로 몇 년이나 공백이 있었지만 자격을 따고 재취업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영어 blank에서 온 외래어로 「일·경력에서 떨어져 있던 기간」을 가리킬 때 가장 자연스럽다
· 2 「オフ」 — 휴일·휴식. 「오늘은 오프」 식으로 짧은 휴식을 의미, 수년의 공백에는 부적합.
· 3 「フリー」 — 자유, 한가함, 무직(free agent). 경력 공백의 뉘앙스가 약함.
· 4 「ブレイク」 — 휴식, 또는 갑작스러운 인기(break). 경력 공백과는 다른 의미
「ブランク」는 일본어에서 「経歴・スキル・期間のブランク」 등으로 쓰여 경력 공백을 의미하는 정착된 외래어. 「育児・介護・留学でブランクがある」가 빈출 표현. 같은 영어 단어라도 일본어에서 굳은 의미를 가지니 외래어 단어별 사용 맥락을 기억하자
JLPT N1 1회 11번 정답은 1번입니다.
近ごろの彼女の態度から、彼女の気持ちが変わったことには( )気づいていた。
- 1そよそよ
- 2うすうす
- 3ひんやり
- 4しっとり
「近ごろの彼女の態度から、彼女の気持ちが変わったことにはうすうす気づいていた」(요즘 그녀의 태도에서, 마음이 변한 것을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었다). 「うすうす」는 「気づく・知る・感じる」와 결합해 「분명히 확신은 못 했지만 어렴풋이」 알아채는 뉘앙스. 부정적인 일을 흐릿하게 감지할 때 자주 쓴다
· 1 「そよそよ」 —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모습. 감지·인식과 무관.
· 3 「ひんやり」 — 서늘한 감촉. 온도 표현.
· 4 「しっとり」 — 촉촉한, 차분한 분위기. 감각·분위기 표현
의태어 「うすうす」는 한자로 「薄々」. 「うすうす感づく/気づく/知る」가 정형 콜로케이션. 비슷한
「なんとなく(왠지)」 「漠然と(ばくぜんと, 막연히)」. 의태어별 결합 동사를 기억하면 N1에서 강하다
JLPT N1 1회 12번 정답은 2번입니다.
古い曲を聞いていたら、子どものころの友の顔が( )に浮かんだ。
- 1内心
- 2頭上
- 3眼下
- 4脳裏
「古い曲を聞いていたら、子どものころの友の顔が脳裏に浮かんだ」(옛 노래를 들으니 어릴 적 친구의 얼굴이 뇌리에 떠올랐다). 「脳裏に浮かぶ」는 「기억·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오르다」의 굳은 관용표현. 추억·회상의 문맥에서 가장 자연스럽다
· 1 「内心(ないしん)」 — 마음속(감정). 「내심 기뻤다」처럼 감정 상태를 나타내며 시각적 이미지에는 부적합.
· 2 「頭上(ずじょう)」 — 머리 위(물리적 공간).
· 3 「眼下(がんか)」 — 눈 아래, 발 아래의 풍경.
· (정답 4는 제외)
「脳裏に浮かぶ・脳裏をよぎる・脳裏に焼きつく」가 N1 빈출 관용표현. 「裏(うら, 뒷면)」가 「뇌의 안쪽」 즉 「머릿속」을 나타낸다고 이해하자
JLPT N1 1회 13번 정답은 4번입니다.
まだいくつか着手していない仕事がある。
- 1終わらせて
- 2引き受けて
- 3始めて
- 4やり直して
「まだいくつか着手していない仕事がある」(아직 몇 가지 손대지 않은 일이 있다). 「着手(ちゃくしゅ)する」는 「일·작업을 시작하다」라는 뜻. 「手をつける」와 같은 의미로 「始める」가 가장 가깝다
· 1 「終わらせて」 — 끝내다. 시작과 반대 의미.
· 2 「引き受けて」 — (의뢰를) 받아들이다. 시작했다는 의미는 없음.
· 4 「やり直して」 — 다시 하다. 이미 시작한 일을 재차 하는 것.
· (정답 3은 제외)
「着手」는 비즈니스·공공 문서에서 「(공사·프로젝트에) 착수하다」의 격식 표현. 유사어: 「取りかかる(とりかかる)・始める・開始する」. 반대어: 「完了(かんりょう)・終了(しゅうりょう)」
JLPT N1 1회 14번 정답은 3번입니다.
このトレンドは、しばらく続くと見られている。
- 1関係
- 2議論
- 3混乱
- 4傾向
「このトレンドは、しばらく続くと見られている」(이 트렌드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외래어 「トレンド」는 영어 trend에서 와서 일본어로는 「傾向」「流行」와 동의어. 사회 현상·통계의 흐름을 나타낼 때 「傾向」가 적합
· 1 「関係(かんけい)」 — 관계.
· 2 「議論(ぎろん)」 — 논의·토론.
· 3 「混乱(こんらん)」 — 혼란.
· (정답 4는 제외)
외래어와 한자어 매칭: トレンド=傾向/流行, リスク=危険, メリット=利点, デメリット=欠点, バランス=均衡 등을 묶어 외우자. N1 패러프레이즈는 외래어↔한자어 매칭이 잦다
JLPT N1 1회 15번 정답은 4번입니다.
中川なかがわさんは、転職した会社で破格の待遇を受けたらしい。
- 1最も低い
- 2不公平な
- 3希望どおりの
- 4特別によい
「中川さんは、転職した会社で破格の待遇を受けたらしい」(나카가와 씨는 이직한 회사에서 파격적인 대우를 받은 모양이다). 「破格」는 글자 그대로 「格(틀)을 깬다」, 즉 일반적인 기준을 훌쩍 넘어 「특별히 좋은」 정도를 의미. 「待遇」와 함께 쓰일 때는 거의 항상 「특별히 좋은 조건」을 가리킨다
· 1 「最も低い」 — 가장 낮은. 정반대.
· 2 「不公平な」 — 불공평한. 부정적 뉘앙스로 부적합.
· 3 「希望どおりの」 — 희망대로. 「예외적」이라는 뉘앙스가 빠짐.
· (정답 4는 제외)
「破格」는 「破格の値段(엄청 싼/비싼 가격)・破格の扱い・破格の出世」 등으로 사용. 거의 모든 경우 「예상 이상의」 좋은 의미. 비슷한 표현: 「異例(いれい)の」「型破(かたやぶ)りの」
JLPT N1 1회 16번 정답은 4번입니다.
小学生のころ、友達を冷やかしてしかられた。
- 1だまして
- 2からかって
- 3驚かせて
- 4たたいて
「小学生のころ、友達を冷やかしてしかられた」(초등학생 때 친구를 놀려서 혼났다). 「冷やかす(ひやかす)」는 농담조로 사람을 놀리거나 가볍게 비웃는 것. 「からかう」와 거의 같은 의미
· 1 「だまして」 — 속이다. 사실을 거짓으로 알린 것이지 놀리는 것은 아님.
· 3 「驚かせて」 — 놀라게 하다. 야유/놀림과는 다름.
· 4 「たたいて」 — 때리다. 물리적 행위.
· (정답 2는 제외)
「冷やかす」는 ① 놀리다 ② (가게에서) 살 마음 없이 구경하다 두 의미. 「冷やかし客(아이쇼핑 손님)」도 알아두면 좋다. 유사어: 「からかう・茶化(ちゃか)す・いじる」 등 놀림 표현군
JLPT N1 1회 17번 정답은 2번입니다.
話を聞いた大木おおきさんは、けげんな顔をした。
- 1傷ついたような
- 2あきれたような
- 3不思議そうな
- 4残念そうな
3 「不思議そうな」 — 이상하다는 듯한, 의아한
「話を聞いた大木さんは、けげんな顔をした」(이야기를 들은 오키 씨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けげん(怪訝)な」는 영문을 알 수 없어 「이상하다·납득이 안 간다」는 표정. 「不思議そうな」가 가장 가깝다
· 1 「傷ついたような」 — 상처받은 듯한. 감정이 다름.
· 2 「あきれたような」 — 어이없어하는. 의외성이 강한 부정적 감정.
· 4 「残念そうな」 — 아쉬워하는. 의미가 다름.
· (정답 3은 제외)
「けげん」은 한자 「怪訝」를 거의 가나로 쓴다. 「けげんな表情・けげんな顔・けげんそうに」가 빈출. 비슷한 표정 표현: 「いぶかしげ(미심쩍은 듯)」「腑(ふ)に落ちない(납득이 안 가는)」도 함께
JLPT N1 1회 18번 정답은 3번입니다.
娘は反抗期なので、親の言うことにことごとく反対する。
- 1すべて
- 2激しく
- 3しつこく
- 4わざと
「娘は反抗期なので、親の言うことにことごとく反対する」(딸이 반항기여서 부모 말에 모조리 반대한다). 「ことごとく」는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라는 의미의 부사로 「すべて」와 동의어. 주로 부정적인 결과(전부 실패, 전부 거절)에 쓰인다
· 2 「激しく」 — 격하게. 정도의 강함이지 「전부」와는 다름.
· 3 「しつこく」 — 끈질기게.
· 4 「わざと」 — 일부러.
· (정답 1은 제외)
「ことごとく」(悉く)는 격조 있는 부사. 「ことごとく失敗する・ことごとく否定される」 식으로 부정적 문맥에 자주 쓰인다. 유사어: 「すべて・全部・残らず・あますところなく」. N1에서 부사 동의어 매칭 빈출
JLPT N1 1회 19번 정답은 1번입니다.
保留
- 1デパートで子どもが迷子になったが、店員さんが保留してくれて無事だった。
- 2上司の意見を聞く必要があるため、先方への返答を保留した。
- 3顧客のデータは随時このパソコンに保留しています。
- 4帰ろうとしたら、「もう少ゆっくりしていってください」と、保留された。
정답 문장 「上司の意見を聞く必要があるため、先方への返答を保留した」(상사 의견을 들어야 해서 상대방에게의 답변을 보류했다). 「保留」는 결정·행동을 일시적으로 미루는 것. 「返答を保留する・判断を保留する」가 가장 표준적인 용법
· 1 「デパートで子どもが迷子になったが、店員さんが保留してくれて〜」 — 미아 보호엔 「保護(ほご)」가 맞다.
· 3 「顧客のデータは随時このパソコンに保留しています」 — 데이터 저장은 「保存(ほぞん)」.
· 4 「『もう少しゆっくりしていってください』と、保留された」 — 사람을 붙잡아 두는 것은 「引き止(と)める」
「保留」는 의사결정의 일시 정지. 「結論を保留・回答を保留・採用を保留」 식. 혼동
保存(ほぞん, 저장)・保護(ほご, 보호)・保管(ほかん, 보관)・引き止める(붙잡다). 한자가 비슷해 보이지만 사용 맥락이 다르다
JLPT N1 1회 20번 정답은 2번입니다.
緩和
- 1工事についてあらかじめ住民に知らせたほうが、苦情の緩和につながるだろう。
- 2社員の働きやすさを実現するため、職場環境の緩和が行われた。
- 3無駄なコピーをしないようにすることで、経費の緩和が可能になる。
- 4電車の車両を増やすことで、通勤時における混雑の緩和が期待される。
정답 문장 「電車の車両を増やすことで、通勤時における混雑の緩和が期待される」(전철 차량을 늘려서 출근 시간 혼잡의 완화가 기대된다). 「緩和」는 엄격·심한 상태를 부드럽게 하는 것. 「混雑の緩和」는 N1 대표 콜로케이션
· 1 「苦情の緩和」 — 민원은 「減少(げんしょう)」가 자연스럽다.
· 2 「職場環境の緩和」 — 환경을 「緩和」한다는 표현은 어색. 「改善(かいぜん)」이 맞다.
· 3 「経費の緩和」 — 경비는 「削減(さくげん)」이나 「節約(せつやく)」
「緩和」가 결합하는 명사: 混雑・規制・税制・症状・痛み・緊張. 모두 「엄격하거나 심한 것을 누그러뜨리는」 대상. 비슷한 단어: 「軽減(けいげん)・緩める(ゆるめる)」
JLPT N1 1회 21번 정답은 4번입니다.
程遠い
- 1店の売り上げはかなり増えたが、まだ目標には程遠い。
- 2卒業後、学生時代の友人とのつながりが徐々に程遠くなっている。
- 3子どものころのことは、記憶が程遠くなっていてあまり覚えていない。
- 4職場の同僚たちは、それぞれ年齢や趣味は程遠いが仲がいい。
1 「程遠い」(ほどとおい) — 거리가 멀다, 한참 미치지 못하다
정답 문장 「店の売り上げはかなり増えたが、まだ目標には程遠い」(매출은 꽤 늘었지만 아직 목표에는 한참 멀다). 「程遠い」는 현재 상태가 목표·이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을 나타낸다. 「目標・理想・完成に程遠い」가 정형 패턴
· 2 「友人とのつながりが徐々に程遠くなっている」 — 관계 거리는 「疎遠(そえん)になる」가 적절.
· 3 「記憶が程遠くなっていて〜」 — 기억은 「遠のく(とおのく)・薄れる(うすれる)」가 맞다.
· 4 「年齢や趣味は程遠いが〜」 — 차이가 크다는 의미로는 「かけ離れている・違う」가 자연스럽다
「程遠い」는 「Aには程遠い」 형태로 목표·기준과의 격차를 나타낸다. 사람 사이의 「소원함」에는 쓰지 않는다는 점이 함정. 비교
JLPT N1 1회 22번 정답은 1번입니다.
まろやか
- 1迷子になって泣いている子どもを安心させようと、まろやかに話しかけた。
- 2妹は怒りっぽい私とは反対で、まろやかな性格だ。
- 3少しクリームと砂糖を入れたら、まろやかな味になった。
- 4この毛布はとてもまろやかで、触ると気持ちがいい。
정답 문장 「少しクリームと砂糖を入れたら、まろやかな味になった」(크림과 설탕을 조금 넣었더니 부드러운 맛이 됐다). 「まろやか」는 주로 ① 맛이 거칠지 않고 둥글고 부드러운 ② 모양이 둥글둥글한 것에 쓰인다
· 1 「迷子にまろやかに話しかけた」 — 다정한 말투는 「優(やさ)しく・穏(おだ)やかに」.
· 2 「妹はまろやかな性格だ」 — 성격은 「穏やか(おだやか)・温和(おんわ)」.
· 4 「毛布はとてもまろやか」 — 촉감은 「滑(なめ)らか・ふわふわ・柔(やわ)らか」가 맞다
「まろやか」는 한국어 「부드럽다」의 광범위함과 달리 대상이 제한적. 주로 「味・口当たり・音・光」 등. 와인·커피·국물 맛 표현에 자주 등장. 성격에는 잘 쓰지 않는다는 점이 함정
JLPT N1 1회 23번 정답은 3번입니다.
脱却
- 1組織の発展のためには、現在の古い体制から脱却することが必要だ。
- 2仕事が忙しくなったので、趣味で続けていたテニスのサークルを脱却した。
- 3マラソン大会で、林はやし選手は皆の予想を脱却する素晴らしいタイムで優勝した。
- 4少し疲れたので、パーティーの途中で会場から脱却して外で休憩した。
정답 문장 「組織の発展のためには、現在の古い体制から脱却することが必要だ」(조직 발전을 위해서는 현재의 낡은 체제에서 탈피하는 것이 필요하다). 「脱却」는 부정적·낡은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 「古い体制・依存・不況から脱却」가 대표 콜로케이션
· 2 「テニスのサークルを脱却した」 — 모임을 그만두는 것은 「脱退(だったい)」나 「やめる」.
· 3 「皆の予想を脱却する〜タイム」 — 예상을 뛰어넘는 것은 「超(こ)える・上回(うわまわ)る」.
· 4 「パーティーの会場から脱却して」 — 자리를 뜨는 것은 「抜け出す(ぬけだす)」
「脱却」는 부정적인 「상태·고정관념·구조」에서 벗어날 때 사용. 물리적 이동이나 단순 탈퇴에는 쓰지 않는다. 비교: 脱出(だっしゅつ, 위험에서 빠져나옴)・脱退(조직 탈퇴)・離脱(りだつ)
JLPT N1 1회 24번 정답은 1번입니다.
使いこなす
- 1今年度の予算は使いこなしてしまったので、新しい備品が購入できない。
- 2あの人は相手によって態度を使いこなすので、あまり信用できない。
- 3革のかばんは、長く使いこなすと、つやが出て美しくなる。
- 4兄はマニュアルを少し読んだだけで、その機材を使いこなしていた。
4 「使いこなす」(つかいこなす) — 자유자재로 다루다, 통달하다
정답 문장 「兄はマニュアルを少し読んだだけで、その機材を使いこなしていた」(형은 매뉴얼을 조금 읽은 것만으로 그 기자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었다). 「使いこなす」는 도구·언어·기계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해 능숙하게 사용한다는 「숙달」의 의미
· 1 「予算を使いこなしてしまった」 — 예산을 다 써버린 것은 「使い切る(つかいきる)・使い果(は)たす」.
· 2 「相手によって態度を使いこなす」 — 태도를 바꾸는 것은 「使い分(わ)ける」.
· 3 「革のかばんを長く使いこなすと〜」 — 오래 사용해서 길이 드는 것은 「使い込(こ)む」
「使い-」 복합동사 정리: 使いこなす(통달) / 使い分ける(가려 쓰다) / 使い込む(오래 익숙하게 쓰다·횡령하다) / 使い切る(다 쓰다) / 使い回す(つかいまわす, 돌려쓰다). 의미가 모두 다르니 N1에서는 꼭 구별!
JLPT N1 1회 25번 정답은 4번입니다.
好きなことを我慢して( )する節約は長く続かないと思う。
- 1さえ
- 2まで
- 3こそ
- 4のみ
「好きなことを我慢してまでする節約は長く続かないと思う」(좋아하는 것을 참아가면서까지 하는 절약은 오래 못 간다고 본다). 「動詞て形 + まで」는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하면서까지」 라는 비판·놀라움의 뉘앙스. 「我慢して」(참아가며) 같은 부담을 강조한다
· 1 「さえ」 — 「~조차도」. 동사て형 직접 결합 불가.
· 3 「こそ」 — 강조 「~야말로」. て형과 결합해 「~してこそ」(~해야 비로소)는 가능하지만 의미가 정반대.
· 4 「のみ」 — 「~만」. て형 뒤에서는 어색하다
「〜てまでする」는 N1 빈출 문법. 「無理してまで・嘘をついてまで・徹夜してまで」 식. 화자는 보통 그 행동을 「과하다·바람직하지 않다」고 평가한다. 비슷한 표현 「〜してまでも」도 함께 알아두자
JLPT N1 1회 26번 정답은 2번입니다.
脳科学の研究が進んだ現代( )、人が夢を見るメカニズムについては解明できていない部分が多いという。
- 1にあっても
- 2に至っては
- 3をめぐって
- 4を踏まえて
「脳科学の研究が進んだ現代にあっても、人が夢を見るメカニズムについては解明できていない部分が多いという」(뇌과학 연구가 진척된 현대에 있어서도 사람이 꿈을 꾸는 메커니즘은 해명되지 못한 부분이 많다고 한다). 「名詞 + にあっても」는 「〜한 상황·시대에 있어서도」의 격식체로 역접·강조
· 2 「に至(いた)っては」 — 「~에 이르러서는」(극단적 사례 제시). 의미 어색.
· 3 「をめぐって」 — 「~를 둘러싸고」(분쟁·논의의 대상).
· 4 「を踏(ふ)まえて」 — 「~를 토대로」(전제·근거). 모두 「현대 + 미해명」 역접 흐름과 맞지 않음
「にあって(は)/にあっても」는 시간·환경을 나타내는 격식 표현. 「グローバル化の時代にあって・困難な状況にあって」. 「にあっても」는 「~한 시대인데도」의 양보 의미가 더해진다
JLPT N1 1회 27번 정답은 1번입니다.
同僚の山川やまかわさんは、相手が( )、おかしいと思ったことを指摘せずにはいられない性格だ。
- 1先輩やら上司やら
- 2先輩なり上司なり
- 3先輩というか上司というか
- 4先輩だろうが上司だろうが
4 「先輩だろうが上司だろうが」 — 선배든 상사든
「同僚の山川さんは、相手が先輩だろうが上司だろうが、おかしいと思ったことを指摘せずにはいられない性格だ」(동료 야마카와 씨는 상대가 선배든 상사든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을 지적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성격이다). 「Nだろうが Nだろうが」는 「A든 B든 관계없이」의 N1 문형
· 1 「先輩やら上司やら」 — 「~랑 ~랑」(여러 종류 나열). 「관계없이」 의미가 약함.
· 2 「先輩なり上司なり」 — 「~든지 ~든지」(선택지 제시). 무관함 의미보다는 「둘 중 하나라도」.
· 3 「先輩というか上司というか」 — 「선배라고 할까 상사라고 할까」(애매한 분류)
N1 양보 표현 정리: 「~だろうが~だろうが/~であろうと~であろうと/~であれ~であれ」. 모두 「누구든·무엇이든 상관없이」. 뒤에 「指摘せずにはいられない」 같은 화자의 강한 태도가 따르는 게 전형적이다
JLPT N1 1회 28번 정답은 4번입니다.
今日だけは遅刻できない( )、なぜか電車が遅れる。
- 1ときに限って
- 2ことに反して
- 3というときに限って
- 4ということに反して
3 「というときに限って」 — 〜인 바로 그때에 한해서
「今日だけは遅刻できないというときに限って、なぜか電車が遅れる」(오늘만큼은 늦으면 안 되는 바로 그때에 한해서 왠지 전철이 늦는다). 「~に限って」는 「~만은 (예외적으로 안 좋은 일이)」의 의미. 절을 받을 때는 「~というときに限って」 형태가 자연스럽다
· 1 「ときに限って」 — 보통명사·동사구를 직접 받지만 「遅刻できない」 같은 완전한 절은 「という」가 필요.
· 2 「ことに反して」 — 비문법적.
· 4 「ということに反して」 — 「~에 반해서」(역접). 「하필 ~할 때」의 운명적 뉘앙스 없음
「~に限って」는 ① 「うちの子に限って(우리 애만큼은)」 ② 「忙しいときに限って(바쁠 때 하필이면)」 두 가지 용법. 후자는 머피의 법칙처럼 「하필이면」을 나타낸다. 절을 받을 때 「~というときに限って」 패턴 기억!
JLPT N1 1회 29번 정답은 3번입니다.
この小説は、政界の権力争いを題材( )、描かれているのは家族のきずなであり、多くの人の心に響く感動の物語となっている。
- 1であることで
- 2とすることで
- 3でありながらも
- 4としながらも
「この小説は、政界の権力争いを題材としながらも、描かれているのは家族のきずなであり〜」(이 소설은 정치권 권력 다툼을 소재로 하면서도 그려진 것은 가족의 유대이며~). 「題材とする」(소재로 삼다) + 「ながらも」(역접) = 「소재로 삼으면서도」
· 1 「であることで」 — 「~인 것으로 인해」(원인). 역접 아님.
· 2 「とすることで」 — 「~로 함으로써」(수단). 뒤의 역접 흐름과 부적합.
· 3 「でありながらも」 — 「題材でありながらも」는 어색. 「題材とする」 표현이 일반적
「~を題材とする・~を背景とする・~をテーマとする」 형태 + ながらも(역접) 조합. 비슷하게 「~としては・~とすれば」 등 「~とする」 활용을 익혀두자
JLPT N1 1회 30번 정답은 4번입니다.
昨日、ジョギング中に足首を痛めてしまった。ちょっとひねっただけなので、病院で( )、今朝もまだ少し痛む。
- 1診てもらうほどではないものの
- 2診てもらうほどではないどころか
- 3診てもらわなくてはならないものの
- 4診てもらわなくてはならないどころか
1 「診てもらうほどではないものの」 — 진찰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ちょっとひねっただけなので、病院で診てもらうほどではないものの、今朝もまだ少し痛む」(살짝 삐었을 뿐이라 병원에서 진찰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아침에도 아직 좀 아프다). 「살짝 삐었다」 → 「의사에게 갈 정도는 아니다」 → 「그래도 아프다」의 역접 흐름
· 2 「~ほどではないどころか」 — 「~정도는 아니기는커녕」(더 심함). 흐름 반대.
· 3 「~なくてはならないものの」 — 「반드시 진찰받아야 한다」가 되어 「살짝 삐었다」와 모순.
· 4 「~なくてはならないどころか」 — 위와 마찬가지로 모순
「~ものの」는 「~지만」(역접). 「~どころか」는 「~는커녕」으로 정도가 더 심함을 나타낸다. 문맥의 강도(살짝 vs. 반드시)와 결합 표현의 의미가 맞아야 한다
JLPT N1 1회 31번 정답은 1번입니다.
息子は子供のころ、色の好き嫌いがはっきりしていて、嫌いな色の服を決して( )。
- 1着るまでもなかった
- 2着るわけにはいかなかった
- 3着ようがなかった
- 4着ようとはしなかった
4 「着ようとはしなかった」 — 입으려고 하지 않았다
「息子は子供のころ、色の好き嫌いがはっきりしていて、嫌いな色の服を決して着ようとはしなかった」(아들은 어릴 때 색 호불호가 분명해서 싫어하는 색 옷은 결코 입으려 하지 않았다). 「決して~ない」와 어울리는 것은 「~ようとしない」(~하려 들지 않다). 제3자의 의지를 강하게 부정
· 1 「着るまでもなかった」 — 「입을 필요도 없었다」(불필요).
· 2 「着るわけにはいかなかった」 — 「입을 수는 없었다」(사회적 사정).
· 3 「着ようがなかった」 — 「입을 방법이 없었다」(수단 부재).
· 의미 모두 「강한 거부」와 어울리지 않음
「~(よ)うとしない」는 「~하려는 의지가 없다」. 「決して・なかなか・どうしても」 같은 강조 부사와 자주 짝지어 등장. N1 빈출. 비슷한 표현 「~気がない」도 알아두자
JLPT N1 1회 32번 정답은 4번입니다.
(ホームページで) 弊社は地球環境に配慮した製品の開発をさらに進めて( )。
- 1まいります
- 2いたします
- 3いらっしゃいます
- 4なさいます
1 「まいります」 — 가다·오다·해 가다(겸양)
홈페이지 문장 「弊社は地球環境に配慮した製品の開発をさらに進めてまいります」(저희 회사는 지구 환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더욱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주어가 「弊社(저희 회사)」이므로 겸양어가 필요. 「~ていく」의 겸양형이 「~てまいる」
· 2 「いたします」 — 「する」의 겸양형. 「進めていたします」 결합 불가.
· 3 「いらっしゃいます」 — 「いく/くる/いる」의 존경어. 자기 회사에 쓰면 안 됨.
· 4 「なさいます」 — 「する」의 존경어. 마찬가지로 자사에 사용 불가
비즈니스·홈페이지에서 「~てまいります」는 「앞으로도 계속 ~하겠습니다」의 정중한 겸양 표현. 자주 결합되는 동사: 「努(つと)めてまいります・取り組んでまいります・進めてまいります」. 존경어와 겸양어 구별이 핵심
JLPT N1 1회 33번 정답은 1번입니다.
友人の田中たなかが起業した会社が順調だという。あのとき、「うちの会社に来ないか」という彼の誘いを断らなければ、今ごろ部長くらいには( )。
- 1なってきたようだ
- 2なっていたかもしれない
- 3なってほしいようだ
- 4なっていったかもしれない
2 「なっていたかもしれない」 — 되었을지도 모른다
「あのとき、『うちの会社に来ないか』という彼の誘いを断らなければ、今ごろ部長くらいにはなっていたかもしれない」(그때 그의 권유를 거절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부장 정도는 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 가정법 과거(반사실)에 「~ていたかもしれない」(~했을지도 모른다)가 결합
· 1 「なってきたようだ」 — 「~해 온 듯하다」(진행 결과). 반사실 가정 부적합.
· 3 「なってほしいようだ」 — 「~해 주길 바라는 것 같다」. 시제·의미 부적합.
· 4 「なっていったかもしれない」 — 「되어 갔을지도」(과정 강조). 「지금쯤 ~이다」의 시점에는 어색
반사실 가정의 종결 패턴: 「~ば、~ていただろう/~ていたかもしれない/~ていたはずだ」. 「あのとき」 같은 과거의 분기점과 짝을 이룬다. N1·N2 빈출
JLPT N1 1회 34번 정답은 2번입니다.
あんな大きな問題を起こした彼が、何なんの責任も( )。
- 1取りかねないわけだ
- 2取らざるを得ないわけだ
- 3取らずに済むわけがない
- 4取りきれるわけがない
3 「取らずに済むわけがない」 — 책임지지 않고 끝낼 수 있을 리가 없다
「あんな大きな問題を起こした彼が、何の責任も取らずに済むわけがない」(저런 큰 문제를 일으킨 그가 아무 책임도 안 지고 넘어갈 수 있을 리 없다). 「~ずに済む」(~하지 않고 해결되다) + 「わけがない」(~할 리가 없다) = 「책임을 안 지고 넘어갈 수는 없다」
· 1 「取りかねないわけだ」 — 「취할지도 모르는 셈이다」. 의미 모순.
· 2 「取らざるを得ないわけだ」 —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셈이다」. 의미는 비슷하나 「わけがない」가 들어가야 더 자연스러움.
· 4 「取りきれるわけがない」 — 「다 짊어질 수 있을 리 없다」(전부 다 책임지지 못함). 문맥과 어긋남
「ずに済む」(~하지 않고 끝나다) + 「わけがない」(~일 리 없다)의 이중 부정 논리. 「責任を取らずに済む」가 핵심 콜로케이션. 비슷한 패턴: 「~ないでは済まない・~ずにはおかない」
JLPT N1 1회 35번 정답은 3번입니다.
高級車には憧れるが、私の給料では宝くじに ______ ★ ______ ______ 一生買えそうにない。
- 1しない
- 2でも
- 3当たり
- 4限り
정답 순서 3→2→1→4. 「私の給料では宝くじに 当たり(3) でも(2) ★ しない(1) 限り(4) 一生買えそうにない」(내 월급으로는 복권에 당첨이라도 ★ 하지 않는 한 평생 살 수 없을 것 같다). 핵심 문형은 「~ない限り」(~하지 않는 한). 「当たりでもしない限り」 = 「당첨이라도 하지 않는 한」
· (선택지 자체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위치 문제) ★ 자리에는 두 번째 칸의 「でも」가 와야 한다
「Nでもしない限り」는 N1 빈출 구문. 「+でも」는 극단적 예시(「~라도」), 「~ない限り」(~하지 않는 한)와 결합해 「불가능에 가까운 조건」을 표현. 「宝くじに当たる(복권에 당첨되다)」 콜로케이션도 함께
JLPT N1 1회 36번 정답은 2번입니다.
年中無休で営業していて、私たちの日常生活に欠かせない ______ ______ ★ ______ 店舗も出てきているらしい。
- 1コンビニだが
- 2定休日を設ける
- 3近年の人手不足などにより
- 4存在である
정답 순서 4→1→3→2. 「年中無休で営業していて、私たちの日常生活に欠かせない 存在である(4) コンビニだが(1) ★ 近年の人手不足などにより(3) 定休日を設ける(2) 店舗も出てきているらしい」(연중무휴로 영업하며 일상에 빠질 수 없는 존재인 편의점이지만, 근래의 인력 부족 등으로 정기 휴일을 두는 점포도 생기고 있다고 한다)
· ★ 자리에는 ③ 「近年の人手不足などにより」가 들어가 이유 설명이 「定休日を設ける」를 수식
긴 문장 조립 문제는 ① 주어·술어 매칭(欠かせない+存在である) ② 접속(コンビニだが ← 역접) ③ 원인(により) ④ 결과(設ける店舗) 순으로 풀자. 「~により(이유)」+동사절+「店舗」의 명사 수식 구조가 핵심
JLPT N1 1회 37번 정답은 3번입니다.
3歳の娘は毎日同じアニメのDVDを楽しそうに見ている。いくら ______ ______ ★ ______ その様子がない。
- 1好きだからといって
- 2飽きそうなものなのに
- 3一向に
- 4毎日見ていたら
정답 순서 1→4→2→3. 「いくら 好きだからといって(1) 毎日見ていたら(4) ★ 飽きそうなものなのに(2) 一向に(3) その様子がない」(아무리 좋아한다 해도 매일 보면 ★ 질릴 만한데도 도무지 그런 기색이 없다)
· ★ 자리에는 ② 「飽きそうなものなのに」가 들어간다. 「いくら~といっても/からといって」와 「~そうなものなのに(~할 법한데도)」의 호응이 포인트
「いくら~からといって」(아무리 ~라 해도) + 「~そうなものなのに」(~할 만한데도) + 「一向に~ない」(전혀 ~않다)는 세 가지 N1 문형이 한 문장에 결합. 양보·기대·전면 부정의 3단 구조
JLPT N1 1회 38번 정답은 2번입니다.
(テレビ番組で) 医者「よく寝ているはずなのに日中眠い、夜中に何度も目が覚める ______ ______ ★ ______ 可能性があります。睡眠のことでお悩みの方は、一度医療機関を受診され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
- 1何らかの病気の
- 2といった
- 3睡眠に関する症状は
- 4サインである
정답 순서 2→3→1→4. 「~目が覚める といった(2) 睡眠に関する症状は(3) ★ 何らかの病気の(1) サインである(4) 可能性があります」(~잠에서 깨는 것 같은 수면 관련 증상은 ★ 어떤 질병의 사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 자리에는 ① 「何らかの病気の」가 와서 「サイン」을 수식
「~といった+명사」(~같은 N)로 예시를 묶고, 「症状は~サインである可能性」 구조로 술어를 만든다. 의학·뉴스체 표현이며 「何らかの(어떤)」도 N1 빈출
JLPT N1 1회 39번 정답은 1번입니다.
先日、環境問題をテーマにしたシンポジウムに参加し、専門家による ______ ______ ★ ______ 深く考えさせられた。
- 1現状について
- 2便利で快適な暮らしと引きかえに
- 3講演を聞いて
- 4限りある大切な資源が失われつつある
정답 순서 3→2→4→1. 「専門家による 講演を聞いて(3) 便利で快適な暮らしと引きかえに(2) ★ 限りある大切な資源が失われつつある(4) 現状について(1) 深く考えさせられた」(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과 맞바꿔 ★ 한정된 소중한 자원이 사라지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 ★ 자리는 ④ 「限りある大切な資源が失われつつある」
「~と引きかえに」(~와 맞바꿔), 「~つつある」(~해 가고 있다)는 N1 빈출. 긴 명사 수식절을 만들 때는 술어 동사를 찾고(失われつつある), 거꾸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 → 現状について」 순서로 잇는다
JLPT N1 1회 40번 정답은 4번입니다.
以下は、ある日本の美術館の館長が書いた文章である。
美術館は芸術作品を楽しむ場所だ。しかし、予備知識なしに無心で楽しめる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と違って、アートを楽しむには特別な知識がいると①思っている人は多い。私はそうした考え方は大きな誤解だと思っている。
しかし、そう考える人の気持ちがわからないではない。なぜなら、この国では子どもの頃からアートに親しむ環境が整っていないからだ。美術館では子どもはうるさくて邪魔な存在だとされている。美術館に来る資格があるのは分別のある大人だけだ――そう思われたら、(注1)敷居が高くなるのは仕方がない。しかし、その逆に、子どもの頃から美術館に何度も足を運び、なじみのある場所になっていれば、芸術作品との距離はもっと近づくだろう。
では、子どもたちに美術館を楽しんでもらう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だろうか。
(中略)
私がよくやるのは②「宝探し」だ。もともとはシカゴ美術館にいたときに同僚が実践しているのを見て面白いと思い、日本の美術館に来てからも実践している。
「宝探し」のルールは簡単だ。
子どもたちに美術館で販売されているポストカード(注2)を渡して、展示されているその作品を探すように言う。すると、彼らは絵を一生懸命見て、ポストカードに印刷されている絵を探す。
作品を見つけ出したら、そのポストカードに感想を書いてもらう。どんなことを書いてもいい。感想が思い浮かばなければ、その絵の中に何が描かれているかということでいい。「見た」ものを書いてもらうだけでいいのだ。とにかく、作品を「見る」きっかけを作ることが目的である。
大人はともすれば絵を頭で理解しようとする。この絵は印象派(注3)の巨匠○○(注4)が描いた絵だからすばらしい、というように、知識と実物を一致させるだけで満足してしまう。しかし、そんな見方が果たして本当に作品を「見た」と言えるだろうか。
子どもたちは予備知識を持たずに絵を見る。そのときに「感動」しなくてもかまわない。一生懸命に「見る」だけでいいのだ。一枚の絵を一生懸命に見たという体験だけで、美術館に来た価値は十分にある。
美術館のすばらしいところは「本物」をその目で見られることだ。子どもたちは手にしたポストカードと作品を見比べて「色が違う」と気づくかもしれない。それだけでも立派な「発見」だ。本物と印刷物は違うのだということがわかるだけでも、実物を見た甲斐がある。
私は、教育とは、自分の感性で感じ、自分の頭で考えられるよう、感性と知性を鍛えることだと思っている。問いに対する答えを教えるのだけが教育ではないはずだ。そして、美術館は、うまく使えば、感性を鍛えるすばらしい学校になりうる場所だ。なぜなら、美術館は「答えがたくさんある」ことを教えるのに最適な場だからだ。
一人ひとり見る「目」も違えば、その作品を感じる「心」も、そこから考える「頭」も違う。答えは決して一つではないのだ。
(注1) 敷居が高い:近づきにくい
(注2) ポストカード:ここでは、芸術作品が印刷されたはがき
(注3) 印象派:ここでは、絵画の流派の一つ
(注4) 巨匠○○:○○という名前の巨匠
한국어 번역 보기
다음은 일본 어느 미술관 관장이 쓴 글이다. 미술관은 예술 작품을 즐기는 곳이다. 하지만 사전 지식 없이 무심히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와 달리, 예술을 즐기려면 특별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①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나는 이런 사고방식이 큰 오해라고 본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니다. 이 나라에서는 어릴 때부터 예술과 친해질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미술관에서 어린이는 시끄럽고 방해되는 존재로 여겨진다. 분별 있는 어른만이 미술관에 올 자격이 있다고 여겨지면, 문턱이 높아지는(주1)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반대로 어릴 때부터 미술관에 자주 발길을 하여 친숙한 곳이 된다면 예술 작품과의 거리는 훨씬 가까워질 것이다. 그렇다면 어린이가 미술관을 즐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략) 내가 자주 하는 것은 ②"보물찾기"다. 원래는 시카고 미술관에 있을 때 동료가 실천하는 것을 보고 흥미로워서 일본 미술관으로 와서도 실천하고 있다. "보물찾기"의 규칙은 간단하다. 미술관에서 판매하는 엽서(주2)를 어린이에게 건네고 그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곳을 찾으라고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그림을 열심히 보며 엽서에 인쇄된 그림을 찾는다. 작품을 찾으면 엽서에 감상을 적게 한다. 무엇이든 좋다. 감상이 떠오르지 않으면 그림에 그려진 것을 적어도 좋다. "본 것"을 적기만 해도 충분하다. 어쨌든 작품을 "보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어른들은 그림을 머리로 이해하려 든다. "이건 인상파(주3) 거장 누구누구(주4)가 그렸으니 훌륭하다"같이 지식과 실물을 짜맞추는 것만으로 만족한다. 하지만 그런 보기 방식이 정말로 작품을 "본"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린이는 사전 지식 없이 그림을 본다. 그때 "감동"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가만히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림 한 점을 가만히 본 경험만으로도 미술관에 온 보람으로는 충분하다. 미술관의 훌륭한 점은 "실물"을 자기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린이는 손에 든 엽서와 작품을 비교하며 "색이 다르네"라고 알아챌지도 모른다.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발견"이다. 실물과 인쇄물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실물을 본 보람이 있다. 교육이란 자기 감성으로 느끼고 자기 머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감성과 지성을 단련하는 일이라 믿는다. 정답만 가르치는 것은 교육이 아니다. 그리고 잘 활용하면 미술관은 감성을 단련하는 멋진 학교가 될 수 있다. 미술관은 "답이 여러 개 있다"는 것을 가르치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고, 작품을 느끼는 "마음"이 다르며, 거기서 생각하는 "머리"도 다르다. 답은 결코 하나가 아니다. (주1) 문턱이 높다: 다가가기 어렵다 (주2) 엽서: 여기서는 작품이 인쇄된 엽서 (주3) 인상파: 여기서는 회화의 한 유파 (주4) 누구누구 거장: 누구누구라는 거장
①思っている人は多いとあるが、そういう人たちの気持ちについて筆者はどのように考えているか。
- 1美術館は楽しむより学ぶ場所だと思われているから理解できる。
- 2美術館には知識がないと理解できない作品が多いから理解できる。
- 3芸術作品の楽しみ方は大人になってからしか学べないから理解できる。
- 4子どもの頃から芸術作品に触れる体験が十分ではないから理解できる。
4 「子どもの頃から芸術作品に触れる体験が十分ではないから理解できる」 — 어릴 때부터 예술 작품을 접한 경험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
본문 「そう考える人の気持ちがわからないではない。なぜなら、この国では子どもの頃からアートに親しむ環境が整っていないからだ」. 어린 시절의 접촉 부족이 「예술에는 특별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라고 필자가 직접 설명
· 1 「楽しむより学ぶ場所だと思われている」 — 본문은 미술관 이미지(어린이 出入禁) 얘기지 「학습」으로 보는 인식 자체는 아님.
· 2 「知識がないと理解できない作品が多い」 — 그것이 「大きな誤解」라고 필자가 부정한 내용.
· 3 「大人になってからしか学べない」 — 본문 주장과 무관
본문 「気持ちがわからないではない」(공감이 안 가는 건 아니다)의 이유를 찾는 문제. 「なぜなら~」 직후 문장이 그대로 정답 단서
JLPT N1 1회 57번 정답은 4번입니다.
筆者が、子どもたちに②「宝探し」をさせるのは何のためか。
- 1本物の価値を理解させるため
- 2本物を実際に見る機会を作るため
- 3本物を見た感動を忘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
- 4本物を通して知識を確かなものにするため
2 「本物を実際に見る機会を作るため」 — 진품을 실제로 볼 기회를 만들기 위해
본문 (略 직전) 「とにかく本物を実際に目にするきっかけを作ること」 부분이 필자가 명시한 「보물찾기」의 목적. 엽서를 들고 같은 그림을 찾는 게임의 핵심은 「실물을 본다」
· 1 「本物の価値を理解させるため」 — 「가치 이해」는 본문에서 강조하지 않음.
· 3 「感動を忘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 — 「잊지 않도록」 언급 없음.
· 4 「知識を確かなものにするため」 — 「지식 강화」가 아니라 「감성·체험」
활동의 「목적」을 묻는 문제는 본문에서 「~ため・~ように・~きっかけ」 등의 표현을 찾는다. 본문에 「きっかけを作る」가 그대로 등장
JLPT N1 1회 58번 정답은 2번입니다.
筆者によると、美術館は子どもたちの教育にどのように役立つか。
- 1子どもたちはさまざまな発見を通して感性を磨けるようになる。
- 2子どもたちは多くの作品の中から価値のあるものが見極められるようになる。
- 3子どもたちは考えることより感じることのほうが大切だとわかるようになる。
- 4子どもたちは感性を鍛えることができより良い答えが見つけ出せるようになる。
1 「子どもたちはさまざまな発見を通して感性を磨けるようになる」 — 아이들은 다양한 발견을 통해 감성을 갈고닦을 수 있게 된다
본문에서 필자는 교육이 「감성과 지성을 단련하는 것」이라 하며, 미술관은 「자유로운 발견」을 통해 「감성」을 키우기에 최적이라고 주장. 「発見」과 「감성을 磨く(갈고닦다)」가 키워드
· 2 「価値のあるものが見極められる」 — 가치 판별 능력이 아니라 감성 함양이 본문 핵심.
· 3 「考えることより感じることのほうが大切」 — 본문은 「감성·지성 모두」를 키운다고 함, 우선순위 비교 아님.
· 4 「より良い答えが見つけ出せる」 — 「정답 찾기」가 아니라 자유로운 발견
미술관 교육의 가치 = 「발견 → 감성 함양」. 「磨く」(연마하다)는 능력·감성을 단련할 때 자주 쓰는 동사
JLPT N1 1회 59번 정답은 1번입니다.
타마키타 시민학습센터 "시민기획강좌" 모집 안내. A. "시민기획강좌"란? 시내에서 활동하는 단체가 강좌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제도. 시민학습센터가 홍보, 수강생 모집, 장소 제공을 담당함. B. 응모 조건. 【대상 단체】 타마키타 시민으로 구성된 단체. 【실시 가능한 강좌】 <내용/장소/강사> 본 센터 내 교실(다다미방 포함)에서 열 수 있는 문화·예술·역사 등 관련 내용. 단체 구성원이 강사를 맡거나 외부 강사를 초빙할 수 있음. ※외부 강사는 타마키타 비거주자도 가능. <실시 기간/횟수> 4월 1일~9월 30일 사이에 총 4~6회 실시. <정원/대상> 정원 10~30명. 대상은 타마키타 시민으로 하며 연령 제한은 두지 않음. ※여름방학(7월 25일~8월 31일) 중에 열리는 강좌에 한해 "어린이" 또는 "부모와 자녀"로 대상을 한정할 수 있음. C. 일정. ① 사전 설명회: 1월 13일(토) 14:00~16:00, 시민학습센터 2층 회의실. 응모·기획·운영의 유의점을 설명. 처음 응모하는 단체의 대표는 반드시 참석. 사전 신청 불요. ② 응모서류 제출: 접수기간 1월 15일(월)~1월 31일(수). 센터 운영시간(평일 9:00~19:00) 중 창구로 신청서("응모신청서"와 "강좌개요서") 지참. 내용 확인이 있으므로 대표가 직접 제출. "강좌개요서"는 강사가 작성. ③ 선발 회의(면접): 2월 24일(토) 오후. 대표 반드시 참석. 대표와 강사가 다른 경우 강사도 함께 참석. 결과는 3월 초에 우편 통보. 【문의】 타마키타 시민학습센터 전화: 021-885-5700 주소: 665-2243 타마키타시 아사다초 2-5
次の4つの団体は、玉北市在住者による団体で、今後、以下の講座の開講を検討している。この中で「市民企画講座」に応募できるのはどの団体か。 団体名・実施内容 実施期間・回数 開講場所 受講対象者・定員 大空グループ「絵画教室」 4月と5月に計5回 玉北市内の公園 玉北市在住者15〜20人 もみじの会「俳句教室」 7月〜9月に計6回 学習センター内の教室 60歳以上の玉北市在住者 20〜30人 たまきた文化の家「茶道体験」 8月に計4回 学習センター内の和室 玉北市在住の親子10〜20人 玉北市歴史クラブ「玉北市の歴史」 9月に計4回 学習センター内の教室 玉北市在住の親子15〜30人
- 1大空グループ「絵画教室」
- 2もみじの会「俳句教室」
- 3たまきた文化の家「茶道体験」
- 4玉北市歴史クラブ「玉北市の歴史」
3 「たまきた文化の家「茶道体験」」 — 다마키타 문화의 집 「다도 체험」
「시민기획강좌」 응모 조건을 단체별로 대조. ① 장소: 「センター교실 또는 일본실」이어야 함 → 공원·시외 부적합. ② 기간·횟수, ③ 수강 대상·인원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 「茶道体験」
· 1 「大空グループ(공원)」 — 장소가 공원이라 조건 불충족.
· 2 「もみじの会」 — 다른 조건(횟수·정원 등) 불충족.
· 4 「歴史クラブ」 — 마찬가지로 어떤 조건 불충족
정보검색 문제는 ① 모든 조건 항목을 리스트화 ② 각 단체와 조건을 표 형식으로 매칭. 「제외법」으로 풀면 빠르다
JLPT N1 1회 65번 정답은 3번입니다.
田村さんはある団体の代表者を務めており、今回初めて「市民企画講座」に応募したいと考えている。外部の講師を探しているが、講師について留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何か。
- 1玉北市在住で、③に出席し、②に同伴してくれる人を選ぶ。
- 2玉北市在住で、「講座概要」を作成し、①と③に出席してくれる人を選ぶ。
- 3「講座概要」を作成し、③に出席してくれる人を選ぶ。
- 4「講座概要」を作成し、①と③に出席してくれる人を選ぶ。
3 「「講座概要」を作成し、③に出席してくれる人を選ぶ」 — 「강좌 개요」를 작성하고 ③에 출석해 줄 사람을 고른다
강사 관련 규칙을 확인: ① 거주지: 「外部講師는 시외 가능」이므로 다마키타 거주 조건은 강사에게 적용 불가. ② 「講座概要」 작성 의무 → 강사가 함. ③ 강좌 본 행사 출석 의무
· 1 「玉北市在住+③出席+②同伴」 — 「在住」는 외부강사에 적용 안 됨, 「②同伴」 규정 없음.
· 2 「玉北市在住+①③出席」 — 「在住」 조건 잘못.
· 4 「概要作成+①③出席」 — ① 출석 의무 없음
안내문의 「強사 조건」 항목만 추출해 매칭. 「外部강사 가능」은 거주지 제한이 강사에게는 없다는 의미
JLPT N1 1회 66번 정답은 3번입니다.